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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CDP D-E990

by 저녁책빵 Joe & Soohy 2020. 10. 15.

다시 이 녀석을 보게 될 줄은 몰랐다.
누구에게나 추억 한 가지쯤은 있을법한 워크맨, CDP, MD 등의 음향기기들이 있을 것이다.

지금은 사람들이 자주 가진 않지만,
우리때만해도 휴대용 음향기기를 사기 위해서는 용산을 가야했다.

당시에 가장 좋은 모델이라 용산을 해집고 다니면서 구매하러 다녔었는데, 사실 출시한지도 얼마 되지않아 매물 구하기도 쉽지 않았던 기억이난다.

언젠가 버스안에서 거짓말 같은 시간을 들었던 기억이 나는 것 같은데.. 이젠 아련한 추억이 되었네.

암튼, 동작도 잘 하고 하니 가끔씩 들어줘야겠다.
이어폰이나 하나 구해와야겠네..

요새는 다 블루투스로 들으니 집에 이어폰도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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