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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위버 1일차

by 저녁책빵 Joe & Soohy 2021. 1. 13.

이 게임 했던게, 2003년이였던것 같은데, 아직도 하고 있다.. 정말 대단하다.

그때의 계정은 다 날아갔고, 어디 한 번 구경이나 해볼까.

예전에 길드 이름이 샤인이였는데,

그때 생각하면서 아이디는 ShineMuskit (샤인머스킷??)으로...

음.. 캐릭터 아이디는 따로있네..

뭔가 캐릭터는 많아졌는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

예전엔 올회피 나야트레이를 했는데, 너프되서 쓰래기가 되었는데...

이번엔 그렇게는 하고 싶지 않다..;;

갑시다. 포도아가씨. 뭐가 얼마나 바뀌었는지 보자구용?

음. 에피소드가 훅 건너갔네.. 과거꺼는 못하나보네... 어찌되었든..

달의 섬이 누군가에게 공격당해서 대륙에 지원을 요청했는데

도움이 오기전에 공격당해서 전멸당할것을 걱정하고 있다..

예전에 한 번 '그'라고 지칭하는 누군가가 섬을 구해준적이 있는데,

죽을뻔했었고, 염치없이 또 부탁하러 간다는 설정....

괴물이름은 골모답. 처음 듣는 이름이다.

룬의 아이들도 책이 더 나왔는지 봐야하겠네.. (룬의 아이들은 테일즈위버 스토리의 모태가 되는 소설이다)

이솔렛의 목적지는 네냐플...

마법학원 있던데 아닌가..?

이미 연락을 받았나보군요. 

왜 달의섬을 도와주어야 하는 질문에, 우리가 멸망하면 여기도 멸망할거라는 협박을 하는...

대체 얼마나 센 괴물이길래....

정작 도움을 줄 학장은 자리에 없고, 자유로운 인생 경력직 녀석들을 주의하라는 얘기를 하는데

누군가 했더니, 테일즈위버 캐릭터들.. ㅋㅋ

보리스랑 아는 사이인가? 그러고보면 달의섬에서 보리스도 온 것 같기도하고 모르겠다.

음.. 뭔가 로맨스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흠

드디어 게임창이다.

와 우측에 저거 다 뭐여. 메뉴가 뭐 이리 많아??

..... 일단 튜토리얼부터...하아...

쌍검 케릭이였구나.. 신성이라 그래서 팔라딘 같은건줄 알았는데...

일단 불꽃 때리기... 마우스 좌클릭이나.. 컨트롤하고 클릭인듯..?

아이템 주울때는 마우스 좌클릭이나 'Z'키.. 

근데.. 쌍검은 왜 들고 있는거지.. 장풍을 쏘네...ㅋㅋㅋㅋ

검이 아니라 검모양을 한 쌍방패인가...;;;

마치고나니 스킬 배우라는데 돈던지기...

돈던지기는 예전에도 있었던 스킬이다. 

돈이 아까울법도 한데, 데미지가 나름 나왔던걸로 기억한다.

앗.. 이분은 전설의 롱소드 굿나이트!!

반갑네 반가워. ㅋㅋㅋ

그리고는.. 수련장으로 오는데, 수료증을 찾아야 한다고 한다.

얼른 찾고 튜토리얼 나가야징..ㅎ

메달 모아서 가져다 줬더니, 먹고 튄다고..;;;

메달을 주는건 젤리킹이란다.

젤리킹은 커다란 닭이였던걸로 기억한다. 예전에도 초보때 미션이 있어서 고수 도움받아 잡고 그랬는데 ㅋㅋ

헐.. 젤리킹 ㅋㅋㅋㅋ

안녕 젤리킹. 너 요새도 이렇게 맞고 사는구나... 반가웠어.

우여곡절끝에 수료증 얻고 나왔더니, 동기들이 다 얻었나보다.

모두 유급처리하려던 선생님만 빡치는 상황.

암튼 튜토리얼은 정말 쉬웠고, 스토리대로 주욱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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